잡담
글번호 1943
갑자기 찾아온 모르는 강아지
갓
갓도한
2026-08-14 15:42 · 조회 215




















엄마가 개이쁨
그림채가 넘 기엽다 ㅋㅋ
내 친구가 강아지 털 다 밀어버리니 가출하고 다신 안돌아옴 그 친구인가?
우리 까미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
반려동물은 ㄹㅇ 죽어도 더는 없어도 내 등에 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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