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 글번호 2295

26살 주부에게 달린 악플들

공낵미
2026-08-20 01:49 · 조회 9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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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
사랑했나방 2026-08-20 01:49

아까 앤 해서웨이 말 100프로 이해했다.

탱글사카 2026-08-20 01:49

난 내가 손맛이 있어서 내가 다함 하다보니 더 재밌는듯 설거지도 내가 다 함

퀸은비 2026-08-20 01:49

맞벌이면 취미 아닌이상 매일하기 힘든일이지 전업주부면 당연한거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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