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3834
아빠의 숨바꼭질
구
구두쇠
2026-09-15 08:14 · 조회 953
아빠:못찾겠다 꾀꼬리 안했자냐~
어릴때부터 거기까지 있어다니 아버지 참 대단하다
아버지는 신이야,, 하나도 늙지 않았어...
그럼 아버지께서 몇년동안 장롱에서 기다린 거야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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