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5662
우지 짜르르
북
북방하늘다람쥐
2026-10-18 20:24 · 조회 645


국물이 조금 더 졸아들 때까지 끓였어야 했나 봐요.
면이 너무 퍼질까 봐 일찍 뺐더니 맛이 좀 심심하네요. 쉽지 않군요.


레시피대로 만들면 국물이 좀 많이 남더라고요.
레시피에 적힌 대로 5분 정도 더 졸여야 하더라고요. 저도 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처음엔 덜 졸였더니 싱거웠는데, 다음엔 충분히 졸였더니 괜찮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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