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5875
아빠 새 폰 부러뜨리는 척했더니
초
초코맛빙수
2026-10-21 20:06 · 조회 263
아빠 심장 철렁 ㅋㅋㅋㅋㅋ
아빠 진짜 놀라셨을 듯...
아빠가 폴더블폰인 거 모르셨나요?
내가 아빠였으면 바로 등짝 때렸다!ㅋㅋㅋㅋ
호적에서 파일 뻔한 순간 ㅋㅋㅋ
조회수 얻고 아빠 수명 줄임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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