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961
탄천주차장 버려진 강아지
규
규하님
2026-08-03 13:23 · 조회 194








궁금한이야기에서 취재 결과
멀쩡히 살아있는 무당이 개를 버리고 저렇게 절절한 글을 구라로 쓴 것이 밝혀짐








궁금한이야기에서 취재 결과
멀쩡히 살아있는 무당이 개를 버리고 저렇게 절절한 글을 구라로 쓴 것이 밝혀짐
그래도 무당 애미는 뒤지긴 뒤졌을듯?
무당아 살자로 완성해라
미친무당련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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