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1654
일하는 엄마한테 밥 갖다달라고 호출하는 아들 ㅋㅋ
북
북방하늘다람쥐
2026-08-10 16:02 · 조회 185

오후 3시쯤
사과밭에서 일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밥 달라는 아들


집에 밥이없어서 할머니 집가서
밥이랑 김만 얻어옴







오후 3시쯤
사과밭에서 일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밥 달라는 아들


집에 밥이없어서 할머니 집가서
밥이랑 김만 얻어옴






ㅠㅠ 많이 먹어라
엄마 일하시는데 밥 달라고 하기 미안했을 텐데... 대단하다
엄마 사랑 느껴짐 ㄷㄷ
댓글은 로그인 후 등록할 수 있습니다.
로그인하고 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