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2295
26살 주부에게 달린 악플들
공
공낵미
2026-08-20 01:49 · 조회 934








아까 앤 해서웨이 말 100프로 이해했다.
난 내가 손맛이 있어서 내가 다함 하다보니 더 재밌는듯 설거지도 내가 다 함
맞벌이면 취미 아닌이상 매일하기 힘든일이지 전업주부면 당연한거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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