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2947
톱밥 꽃게 씻다가 봉변당한 후기 썰
앞
앞뒤로한번씩
2026-08-31 15:31 · 조회 185


진짜 공포 영화가 따로 없음 ㅅㅂ ㅋㅋ
부모님 드린다고 싱싱한 톱밥 꽃게 택배로 보냈다가 부모님이 손가락 물려서 전화 옴
핫하 죽은 줄 알았지? 덤벼라 인간!!
젓가락으로 잡기도 무서움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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