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 글번호 3834

아빠의 숨바꼭질

구
구두쇠
2026-09-15 08:14 · 조회 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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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
그
그저널본다 2026-09-15 08:14

아빠:못찾겠다 꾀꼬리 안했자냐~

밤
밤밤싸이트 2026-09-15 08:15

어릴때부터 거기까지 있어다니 아버지 참 대단하다

어
어디개집이우승을 2026-09-15 08:15

아버지는 신이야,, 하나도 늙지 않았어...

부
부산축구빠 2026-09-15 08:15

그럼 아버지께서 몇년동안 장롱에서 기다린 거야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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