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4994
엄마가 고양이 안사준대서 최선의 발악중
파
파산한넴붕이
2026-10-07 15:36 · 조회 264

뒤에는 바나나야 뭐야

뒤에는 바나나야 뭐야
밤에 자다가 불 끄고 보면 진짜 고양이인 줄 알고 놀랄 듯ㅋㅋㅋㅋㅋㅋ
엄마 : "털 안 날리고 밥 안 먹어서 딱 좋네!"
나도 만들어보고 싶다
Huh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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