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글번호 5305
쓰레기 주우니까 아들이 홈런친거같다는 말 듣고 봉다리들고 쓰레기 줍고 있는 김도영야구선수 아버지
차
차범근추
2026-10-12 11:26 · 조회 1355


건강하고 좋은 영향력이다ㅎㅎ
나도 내일 출근길에 쓰레기 있음 다 주워야겠다 ㅠㅠ
쓰레기 주우셨대자나 내일은 치자
도영아 내일은 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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